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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감독 '오픈 더 도어', 극장 동시 IPTV·VOD 서비스 시작
라키 "아이돌로서 부족…아스트로 탈퇴 아쉬워" [엑's 인터뷰]
라키 "아스트로 칼군무 탈피…솔로 부담 안고 새출발" [엑's 인터뷰]
"위기에도 감사" 이병헌의 '콘유', 6관왕 쾌거…작품상까지 (대종상)[엑's 이슈]
'대종상 싹쓸이' 최민식·한효주, 디즈니 쾌거…넷플릭스 눌렀다 [종합]
채연 "연애 프로 多 출연→남자 연예인 6-8명에 대시 받기도" (돌싱포맨)[종합]
"역대 최고"…디즈니 100주년 영화 '위시', 내년 1월 3일 개봉
베이비 몬스터 치키타, 제 2의 리사 넘어선 '괴물 막내' 될까 [엑 s 이슈]
제이슨 블룸 "공포영화=거북? 그건 호러 아냐" (프레디의 피자가게)[종합]
'프레디의 피자가게' 제이슨 블룸 "블룸하우스 인기, 韓 관객 영화 취향 높아서" [종합]
'프레디의 피자가게' 제이슨 블룸 "흥행 이유? 할리우드에서 못 봤던 것이라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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