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기자
SK 이만수 감독 “윤희상의 역투와 모든 선수들의 승리다“
두산 김진욱 감독 “잘 정비해 부산서 좋은 경기 하겠다”
두산 유희관, 10승 사냥 실패 'ERA 3.17→3.32'
이대호, 라쿠텐전 4타수 무안타 '2G 연속 침묵'
‘생애 첫 완투승’ 윤희상, 위기의 SK 구한 만점 피칭
‘윤희상 완투승’ SK, 두산에 6-1 완승 '전날 패배 설욕'
두산 김진욱 감독 “오심에 항의, 팀 분위기 위해”
두산 김진욱 감독 “김동한, 아껴뒀다”
[엑스포츠뉴스+ 커버스토리] FA 추신수, 어디로 가나
두산 최재훈, 파울 홈런 다음엔 삼진? ‘NO’
김진욱 감독 "최재훈·김동한 활약, 올 시즌 가장 값진 승리"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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