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기자
실투·볼넷에 무너진 LG 리즈, 시즌 11승 다음 기회에
59일 만에 돌아온 에이스 니퍼트, 위력 여전했다
‘추석에도 뜨거운 서울 라이벌전’ LG, 홈 10번째 매진
두산 김진욱 감독, 선수들 부상에 마음 조마조마
두산 김진욱 감독 "니퍼트, 투구수 70개로 조절"
LG, 정현욱·송윤준 1군 등록…최성훈·정찬헌 말소
'경질 위기서 지구 우승까지'…매팅리 다저스 감독 "행복하다"
“포스트 시즌 가요”…류현진, 다저스 지구 우승에 힘 보탰다
"속이 후련하네요" 꾸준해서 더 빛난 노경은의 10승
두산 유창준 “첫 선발 등판서 많이 배웠어요”
대타로 나서 결승타 때린 두산 오재일 "운이 좋았어요"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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