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지 기자
신예 최서진, 매니지먼트 순과 전속계약 [공식입장]
'깐죽포차' 최양락, 어딘가 허술한 사장님…주당 레이더 발동
"깜짝 발표 아닌 오랜 꿈" 시 쓰고, 영화 찍고…개그맨의 영역 확장 [엑's 이슈]
박명수 "'서울의 봄' 안 봐" 보이콧 선언?…황정민 어쨌길래 [엑's 이슈]
박지윤·최동석→최민환·율희, 이혼만 7쌍…뒤숭숭한 연말 [엑:스레이]
"세호 형도 책 내길"…양세형, 책 안팔리는 시대에 출간 이유 (엑's 현장)[종합]
'시집 출간' 양세형, 암 투병 후 떠난 父 떠올려 "母 보시더니..." (엑's 현장)[종합]
나만의 놀이가 시집이 되기까지…양세형의 감성 담은 '별의 길' [종합]
'별의 길' 양세형 "쉬운 말로 지어진 시집? 아는 말 중 가장 똑똑한 말"
'별의 길' 양세형 "학창시절, 시 쓰기 대회서 어디서 베꼈냐고 혼나기도"
'미스트롯3' 김연우 "트로트 젊어지는 이유, 장르 개척 스타 늘어나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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