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기자
삼성, 한화 누르고 선두 수성…4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 확정
롯데 김시진 감독 “송승준 10승 축하한다”
‘불방망이’ 롯데 손아섭 “최다 안타왕 욕심난다”
롯데 송승준 "10승, 혼자서는 달성할 수 없는 기록"
롯데, 불방망이 앞세워 두산 연승 제지
롯데 강영식, 7년 연속 50경기 등판 '역대 3번째'
두산, 화끈한 공격에 찬물 뿌린 주루 플레이
두산 이원석, 송승준 상대 시즌 9호포…한 시즌 최다홈런 타이
롯데 송승준, 2년 만에 10승 고지 밟았다
두산 노경은, 롯데 집중타에 와르르 '3⅓이닝 5실점'
두산 김진욱 “치열한 순위싸움, 노선 정하기 어렵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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