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기자
'끝내기 승리' 김기태 감독 "어려운 경기 이겨서 기쁘다"
'오지환 끝내기' LG, 연장 끝에 한화 잡고 귀중한 1승
'투구수 104개' 한화 송창현의 빛바랜 호투
'200이닝 돌파' 리즈, LG 에이스다웠다
'정수빈 결승타' 두산, KIA전 9회초 승부 뒤집었다
한화 김응용 감독 “장운호, 교본처럼 야구하더라”
종착점 앞둔 LG 김기태 감독 “마지막까지 최선을…”
LG, 정찬헌-김효남 1군 등록…우규민-김선규 말소
고쿠보, 日 야구대표팀 감독 내정
LG 류택현, 투수 최초 900경기 출장 -1
이대호, 3G 연속 안타…타율 0.307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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