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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김태형 감독 두 번째 '사제 더비' 우천취소…30일 '전반기 마지막' 더블헤더 진행 [공식발표]
"정말 많이 혼나지만, 배우는 것 많다"…롯데 안방마님 된 손성빈, 완성형 포수로 무르익는다 [현장 인터뷰]
"가을야구 냄새가 난다"…'3안타+3타점' 또 폭발, 롯데에 이런 복덩이가 있다니 [사직 현장]
6년 만에 '사제 대결' 김태형 감독이 웃었다…'파죽의 5연승' 롯데, 손성빈 결승타로 한화 꺾고 7위 승격 [사직:스코어]
"이제 부산 사나이가 된 것 같아요"...롯데 4연승 견인 최항, 고승민 공백 완벽히 메웠다
'고승민 전반기 OUT' 롯데, 부상 악령 또 덮쳤다..."회복까지 3~4주 소요" [부산 현장]
롯데 '둘째형'의 약속 "손호영 공백 생각 안 나도록 내가 잘하겠다" [부산 인터뷰]
"롯데만 만나면 꼬이네요"...꽃감독 슬픈 느낌, KIA 뼈아픈 역전패로 현실됐다 [부산 현장]
"롯데가 치고 올라가는 일만 남았다"...부상 복귀 전준우, 강해진 자이언츠에 엄지 척! [부산 인터뷰]
'14-1→15-15' 대하드라마, 롯데도 KIA도 웃지 못했다…319분 혈투 끝 연장 12회 무승부 [사직:스코어]
방망이 불붙은 고승민, 명장 지시 따르니 타율 '쑥쑥'..."감독님 기사 읽고 힘빼고 치고 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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