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장항준 감독 '오픈 더 도어', 극장 동시 IPTV·VOD 서비스 시작
나영석PD 新 웹예능 제목은 '지글지글'…'서울의 봄' 황정민·정우성 출연
'프레디의 피자가게' 개봉 첫 주 34만 관객…주말 박스오피스 1위
임수정, 다큐 '뿔과 깃털의 작당모의' 내레이션 재능기부 "기쁜 마음으로 참여"
김해숙 "신민아, 친딸처럼 연락…떠난 母, 오실 수 있다면" (3일의 휴가)[화보]
'외계+인' 감독 "김태리, 2부 이야기 끌고 가는 중요한 인물"
'노량: 죽음의 바다' 백윤식, 왜군 변신…강렬한 노장의 카리스마
도경수, 새 출발 알리는 '새 얼굴' 공개…영화→예능 다 잡은 눈빛
이선균 공백 메꾼 조진웅, 23일 '노웨이 아웃' 첫 촬영 돌입
'186cm' 정우성 "학창 시절 많이 자서 그런 듯…첫 팬레터는 중3 때" (찐천재)
정우성 "이정재와 존댓말? 이게 편해…신기해하는 게 신기" (찐천재)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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