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트로피
퍼디난드 "맨유, 산초·케인 영입 망설이지 마"
윌리안 "첼시, 7년 사이 감독만 5명… 그래도 잘해"
'극찬' 시어러 "아구에로, 여전히 골 넣고 있어"
카사노 "메시, 마라도나보다 10년씩이나 더 잘했어"
'이제는 감독으로' 사비 "바르셀로나로 돌아가고 싶어"
케인 "토트넘이 발전 없다고 생각하면 떠날 거야"
'불후' 퍼플레인, 첫 출연에 우승…"'불후' 최종우승 목표 이뤘다"
'불후의 명곡' 알리VS정동하, 트로피 라이벌의 명승부 '알리 승' [전일야화]
카를로스 "네이마르, 레알 갔으면 좋았을텐데…"
헤스키 "클롭, 리버풀에서 할 일 많아…바르샤·레알은 나중에"
아르헨 GK "메시, 대표팀에서 부진으로 울기도 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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