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4연승+결승 진출' 겨냥 강성형 감독 "GS는 강팀, 서브로 강소휘 공략해야"
현대건설 전력 인정한 차상현 감독, 준결승 승부수는 "공격적인 플레이"
IBK기업은행 황민경 '팀 승리를 이끈 이적생, 적응 완료!'[엑's 영상]
'황민경-표승주 31점 합작'…IBK, 흥국생명 3-0 완파하고 컵대회 '첫 승'
6년 만에 구미서 열리는 V리그, 컵대회 관전포인트는?
'7억 7500만원' 김연경-박정아, V-리그 여자부 '최고 몸값'
'레슬링 레전드' 심권호 현장 복귀…2년간 유소년 대표팀 이끈다
'1순위 행운' IBK기업은행, 아베크롬비 지명 "팀에 맞는 선수"
'6일 만에 리턴' 페퍼, 최가은+1R 지명권 내주고 이고은 재영입
女배구 첫 외인 세터 탄생, 태국 폰푼 亞 쿼터 1순위로 IBK 행
'김수지 영입 강력 요청' 아본단자, 우승 재도전 밑그림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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