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식
'천문: 하늘에 묻는다' 인물관계도…세종·장영실, 신분 초월 우정
'천문' 한석규 "'뿌리깊은 나무'서 언급 없던 장영실, 이번에 만나 기뻐" [엑's 현장]
'천문' 최민식 "세종 향한 애틋한 눈빛, 로맨스 아닌 흠모의 감정" [엑's 현장]
"브로맨스 그 이상"…'천문' 최민식·한석규가 그려낸 장영실과 세종 [종합]
'천문' 최민식 "장영실 알아주는 세종, 행복한 마음으로 연기했다"
'천문' 허진호 감독 "역사적 사실과 상상력의 조화, 고민 많았다"
'천문:하늘에 묻는다' 17일 네이버 무비토크 진행…최민식·한석규 참석
'천문:하늘에 묻는다' 최민식·한석규, 신분 뛰어넘은 특별한 우정
"물시계→자격루"…'천문' 서운관에서 탄생한 조선의 발명품들
'천문' 한석규 "세종 役, '뿌나' 이후 8년만…다시 만나 기쁘다"
'천문' 최민식, 이번엔 장영실이다…믿고보는 실존인물 연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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