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차전
민병헌, 경미한 종아리 근육통으로 박건우와 교체
박동원 '5차전으로 끌고가자'[포토]
양훈 '5차전으로 이끌어간다'[포토]
[준PO4] 두산 로메로, 2G 연속 선발 출장…민병헌 3번
김태형 감독 '5차전은 없습니다'[포토]
[준PO4] 염경엽 감독 "양훈, 6이닝 2~3실점 해주길"
'외나무다리' 넥센·두산, 승부의 열쇠는 결국 '불펜'이다
'커쇼가 살린 불씨' 다저스, NYM 꺾고 NLDS 5차전으로
넥센, 준PO 4차전 시구자로 남성그룹 틴탑 '창조' 선정
"한번 더" 피어밴드, PS 2번째 기회를 꿈꾼다
북한, 예멘 잡고 WC 2차예선 무패…H조 1위 수성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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