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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훈 감독 '올해는 우승 트로피를 들 수 있도록'[포토]
권수현 감독 '아직 감독이란 호칭이 어색해요'[포토]
이신형 '감출 수 없는 표정'[포토]
최연성 감독 '올해도 유력한 우승 후보'[포토]
송병구 감독 '여전한 입담'[포토]
'오랜만에 모두가 모인 자리'[포토]
강도경 감독 '달라진 kt 기대해주세요'[포토]
'오래 기다린 프로리그, 곧 시작합니다'[포토]
이현경 아나운서 '카메라 캐치'[포토]
고인규-이현경 '꼼꼼하게 준비 중'[포토]
프로리그 2016시즌, 2월 1일 개막... 3월 26일 라운드 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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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 '아저씨' 이후 16년 허송세월…대선배 박근형도 안타까워한 '공백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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