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기자
삼성-라쿠텐 등 6개 팀…亞 정상 가린다
'첫 우승' 라쿠텐 에이스 다나카 "최고의 시즌이었다"
'24득점' 현대캐피탈 아가메즈 "한국 배구, 수비력 좋다"
우리카드 강만수 감독 "현대캐피탈과 할 만해"
'6년 만에 돌아온' 루니, 복귀전 어땠나
'아쉬운 160구' 다나카, JS 6차전서 완투패
'-야수 +투수' 두산의 선택, 활용 점수는 '글쎄'
두산의 가을 수확, 최재훈·윤명준
[KS7] 김진욱 감독 "두산 선수들, 칭찬과 격려 받았으면"
[KS7] '4안타에도…' 두산 김현수는 끝내 웃지 못했다
[KS7] 삼성-두산, 치열했던 불펜 싸움에 울고 웃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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