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귀국
반효진 '진종오에게 꽃다발 받고'[포토]
반효진 '금빛총성 울리고 왔어요'[포토]
양지인 '슛오프 끝에 따낸 금메달'[포토]
오예진 '눈부신 금메달과 함께'[포토]
'말년병장' 조영재, 은메달 들고 파이팅[포토]
김예지 '파리올림픽이 낳은 최고의 스타'[포토]
조영재-오예진-김예지-반효진-양지인 '눈부신 메달리스트들'[포토]
사격 대표팀 '금의환향 귀국'[포토]
안세영 "싸우려는 의도 아냐…협회와 상의 뒤 말하겠다" [현장 인터뷰]
배드민턴협회장 "안세영과 갈등 NO…선수 생활 제대로 다 했다"
배드민턴협회장 일축…"안세영 회견 불참? 내가 의아스럽다" [2024 파리]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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