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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예견된 탬퍼링 의혹…위태로운 뉴진스의 '미래' [엑's 이슈]
"거짓 기사로 명예훼손" 민희진 VS "뉴진스 탈하이브 계획" 탬퍼링 의혹 [엑's 이슈]
'탬퍼링 의혹' 수면 위로…민희진 측 "확인 중" [공식입장]
"뉴진스 하니, 노동자 아냐" 노동부 결정에 英 BBC도 주목…개혁 필요성도 언급 [엑's 이슈]
"뉴진스 하니, 근로자 아냐"…노동부, '하이브 사내 괴롭힘' 민원 종결 [종합]
경찰, '팬 폭행 방관' 제시 불송치 결정…"폭행·협박 가담 NO"
"미친 남자들을 어찌 막나"…제시 '팬 폭행 방관' 목격한 가수 등장 [엑's 이슈]
"해도해도 너무하다" SNL, '젖년이' 성희롱 비판 거세다...하니·한강 조롱 잊었나 [엑's 이슈]
'前 틴탑' 캡, 유노윤호 저격하더니 하니까지…"국감에서 자기 애기만" [엑's 이슈]
"잘못했습니다" 제시, '팬 폭행' 방관 후회…계약 해지→악플에 지쳤나 [종합]
"수만 번 후회…용서를 구합니다" 제시, '팬 폭행 피해' 사과→무대응 언급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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