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루사
'MLB가 탐낸' 재능, 롯데서 터질 기미…"팀의 지원, 결과로 보답해야" [부산 인터뷰]
꿀맛 휴식 후 '장타+도루+볼넷' 김하성, 시즌 타율 0.216 상승…주루사는 '옥에 티'
'끝내기 주루사' 박정우, 꽃감독은 기회줬다…"어떤 플레이 할지 궁금해" [부산 현장]
롯데 살리고 KIA 울린 신윤후 "원중이형, 세웅이한테 밥 사라고 해야죠" [부산 인터뷰]
이틀 연속 KIA 꺾은 롯데, '안경에이스+마황' 앞세워 2연승+위닝 시리즈 휘파람 [사직:스코어]
김서현·황준서 '1라운드' 잠재력 터트리나…최원호 감독이 미소 지은 이유는?[고척 현장]
"페냐가 컨디션 조절에 실패했다"…키움 만나면 약해진다? 최원호 감독 진단은 [고척 현장]
날씨는 추운데, 타격감은 뜨겁게 폭발…日 4번타자 스즈키, 2G 연속 홈런 존재감 과시
'ML 데뷔전 안타+타점' 이정후 "꿈에 그리던 무대, 기분 좋다"
경기 후반을 지배했다…거인군단 무너뜨린 '3출루+호수비' 박찬호 맹활약
롯데 주루 책임질 고영민 코치…"상대에게 '쉬운 팀' 되면 안 된다"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