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경
다크호스 넥센, 젊고 강한 내야 구축
KBO, 개막 엔트리-2012시즌 연봉 발표…신인 9명 포함
'이진영 결승타-이병규 3안타' LG, KIA에 전날 패배 설욕
'이용훈-이동훈 투타 맹활약' 롯데, LG에 5-2 승
류현진-박찬호 동반 출격…'4.2이닝 무자책'
'내야 수비의 중심' 프로야구 8개 구단 '키스톤 콤비'
'이진영-이병규 홈런포' LG, 연습경기서 요미우리에 4-6 패
[롯데 팬페이지] 프로야구 정준하의 저주가 있다?
[LG 팬페이지] 내년 시즌 'LG맨' 김일경에 바라는 점은?
[LG 팬페이지] LG행 김일경, 박경수보다 나은 점은?
[넥센 팬페이지] 심수창, 넥센의 '가족'적인 분위기에 녹아들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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