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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해피 유니폼' 출시...19~20일 NC와 홈경기서 선수단 착용
롯데, 신규 마스코트 '윈지' 카카오톡 이모티콘 출시
투수만 7명 지명…'마운드 강화' KIA, 원상현 아니고 왜 조대현?
'4타수 무안타' 배지환, 연속 안타 행진 '8'에서 마감…팀은 2-0 영봉승
드래프트 지켜본 '2504안타 레전드'의 조언 "후회 없이 열심히 부딪혀보길" [2024 신인지명]
소형준 보며 자란 원상현, 선배는 "우승 위해 함께 나아갔으면" [2024 신인지명]
간절했던 '최강야구' 황영묵의 소감 "야구하는 게 힘들다고 생각한 적 없어요" [2024 신인지명]
한신, 요미우리 4-3 제압…18년 만에 센트럴리그 우승 '감격'
'스토퍼' 언급한 김태룡 단장…김택연은 "제1의 김택연이 되겠습니다" [2024 신인지명]
'71분 우천 중단 기다렸다' 삼성, '세 번의 빅이닝'으로 KT 10-4 대파…2연승
'첫 사인볼을 부모님께'…올해도 계속된 KT만의 드래프트 전통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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