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
키움 박준현은 예상했는데…'NC 신재인→한화 오재원' 1R 야수만 4명, 드래프트장이 술렁였다 (종합)
전주고 박지훈 'kt 위즈 유니폼 입어요'[포토]
전주고 박지훈 '1라운드 6순위로 마법군단에 합류'[포토]
전주고 박지훈 '이강철 감독님 1군으로 빨리 올라가겠습니다'[포토]
전주고 박지훈 'kt 위즈의 수퍼루키'[포토]
'이변 없었다' 북일고 박준현, 전체 1순위로 키움 입단…"1군에서 빨리 좋은 모습 보여드릴 것" [2026 신인드래프트]
'포수' 유강남은 시즌 아웃, 타자로 복귀도 미지수…"통증 다시 재발했다" [대구 현장]
'LG와 3G 차' 한화, 차분함 유지한다..."의식하면 격차 벌어지더라" [광주 현장]
'부상 복귀 선수 맞아?' 돌아온 홍창기, 대타로 깔끔한 '3타수 3안타'…역시 클래스는 영원한가 [수원 현장]
퓨처스서 3피안타 2볼넷, 위력 잃은 '54억 FA' 어쩌나…"베스트 컨디션 돼야 올릴 수 있다" [수원 현장]
'이기긴 했는데' 5점 차에 볼넷 남발…염 감독, 단단히 뿔났다 "볼넷 줄이는 부분, 앞으로 보완돼야" [수원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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