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창모
"자신의 공 던질 수 있게" 양의지와 NC 마운드가 만들 시너지
'NC맨' 양의지 "내 발전을 위해 이적 결심, 후회 없다"(일문일답)
박민우·이정후, 야구 꿈나무 대상으로 재능기부 나선다
'8월 전역' NC 김태군 "내 위치에서 최선 다할 뿐"
'구승민 3안타-구창모 2타점' 종범신팀, 양신팀에 6-3 승리
구창모 '최선을 다하는 자선경기'[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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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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