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준 기자
새벽 5시 귀국→11시30분 출근?…노경은 "야구장 가겠습니다", 이숭용 감독 끝내 졌다 [인천 현장]
WBC 한국 MVP? '42세 베테랑' 꼽혔다…"굉장히 울림을 받은 선수, 최고참이면서 궂은 일도 많이 해" 사령탑 극찬
'계약 만료' 류지현 감독 "투수 육성 생각해야 하는 시기…구체적으로 말할 시점은 아니다"
문보경 ‘짐이 많아요’[포토]
노시환-문현빈 ‘가자 대전으로’[포토]
입국장 빠져나가는 야구 대표팀[포토]
17년 만에 WBC 8강 진출한 야구 대표팀[포토]
WBC 마치고 귀국한 야구 대표팀[포토]
문보경 ‘리그에서 만나요’[포토]
류현진 ‘후배들이 잘 할거라 믿고’[포토]
류지현 감독 ‘선수들이 수고했고’[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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