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기자
MLB.COM "2013년 LAD 하이라이트, 류현진·푸이그"
추신수 "300출루가 가장 뿌듯, 40살까지 현역으로 뛰고 싶다"
추신수 "시즌과 겹치지만 않으면 태극마크 달겠다"
추신수 "FA 계약, 이제 이사 안하게 돼서 좋다"
솔직한 추신수 "운동은 타고난 것 같다"
'텍사스 17번' 추신수 "내년이 기다려진다"(일문일답)
'텍사스맨' 추신수 '나의 사랑, 나의 가족'
'FA 잭팟' 추신수 "처음부터 끝까지 텍사스였다"
추신수 "2스트라이크 이후 바꿨더니 출루율 올라"
한화기차지 연고지역 초청 리틀야구대회 폐막
日언론 "오승환은 효자, 부모님께 대저택 선물"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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