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김도영·최정 추격에도 홈런왕에 한 걸음 더…NC 데이비슨 "팀 승리로 이어지는 홈런 많이 치고파" [인천 현장]
'3회까지 완벽했는데' 4사사구→대량실점까지…SSG 앤더슨, 99일 만에 패전 떠안았다 [인천 현장]
'마약 후 결별' 서은우·남태현, 집유 판결→사과에도 엇갈린 반응 [엑's 이슈]
"왜 시간이 안 가죠?"…'1위' 지켜야 하는 꽃감독 "이긴다는 마음으로 적진 왔다" [대구 현장]
NC 신민혁, 31일 SSG전 선발 등판 후 시즌 마감..."팔꿈치 뼛조각 수술" [인천 현장]
9월 대반전 노리는 국민타자 "8월 성적 아쉬워, 잔여경기서 총력전 펼칠 것" [잠실 현장]
'양육권 갈등' 최동석·박지윤, '이혼 예능' vs '불면증' 다른 행보 [엑's 이슈]
"황인범, 아약스 안 가면 안 돼? 세르비아서 1년 더 뛰자"…즈베즈다 구질구질 만류 작전 '이렇게라도 HWANG 남을 수 있다면'
'이지훈♥' 아야네, '18명 대가족 백일 잔치' 예고
온유 "'누너예' 누나들, 다 가정 있어…나이에 맞는 음악 하고파" [엑's 인터뷰③]
'작가 변신' 박재민 "'십잡' 중 최고는 아빠…대체할 수 없는 가치" [엑's 인터뷰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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