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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다녀온' 캡틴 구자욱, 선발 출전 끝내 무산…박진만 감독 "쉽지 않을 것 같다" [KS1]
구자욱이 말했다 "무릎 잘려도 뛸게요…(강)민호 형, 첫 KS서 우승하시죠" [PO4]
'강민호 한풀이 결승포' 기다려라 KIA! 삼성이 광주 간다…LG 1-0 제압, '9년 만에 KS 진출' [PO4]
"동 트기 전이 가장 어둡다" 기나긴 주민규의 침묵…그래도 김판곤 감독은 믿는다 [현장인터뷰]
"후회하고, 자책한다"는 캡틴…구자욱 "이긴다면, 무릎 어떻게 되든 상관없다" [PO4]
"구자욱·원태인 모두 대기" 오늘 끝낸다!…'KS 확정 위한' 삼성·박진만 감독 의지 [PO4]
강동원도 잘 생긴거 아는구나 "수배 전단 마음에 들어 집에 액자로 걸 것" (출발! 비디오 여행)
삼성 선수단 합류 구자욱, '무릎 통증' NO…출전까지? 연기된 4차전 '새 변수'
4차전 우천취소→인천공항 귀국 구자욱, 18일 극적 복귀 운명?…KS행 이끌 대타 출격 가능할까
[속보] 홍명보호, 요르단 또 간다…11월19일 팔레스타인 원정, 암만에서 열려
'인천공항 귀국' 구자욱, 4차전 전격 출전?…"최종 검진해 볼 것, 선수단과 동행" [PO4]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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