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리투수
타선 살아났는데 '마운드 휘청'…손발 안 맞는 KT, 실타래 풀어야 [KS]
'혈투 끝 석패' 이강철 감독 "승운이 상대에게 갔다…4차전 선발 엄상백" [KS3]
박병호, 벼랑 끝에서 '결정적 투런포' 쐈지만…승리는 야속했다 [KS3]
누가 박영현을 탓할 수 있을까…이토록 절실했는데 [KS2]
'뼈아픈 역전패' 이강철 감독 "손동현·박영현 그간 잘해줬다…괜찮아질 것" [KS2]
7670일 만에 이겼다! '0-4' 뒤집은 LG, 박동원 '결승 역전 투런포' 폭발…KT 5-4 꺾고 1승1패 [KS2]
"잘하고 싶어 너무 긴장했다"고 하지만, 승리엔 늘 '배정대'가 있다 [KS]
다리 퉁퉁 부어 절뚝이면서도, 박영현 "전 경기 나갈 수 있습니다" [KS1]
'1차전 선점' 이강철 감독 "고영표가 정말, 진짜, 너무 잘 던졌다" [KS1]
'역대 3호' 리버스 스윕…이강철 감독 "2번 지고도 끝날 거란 느낌 없었다" [PO5]
75구 후 사흘 휴식…이강철 감독 "쿠에바스, 5이닝만 버텨주길" [PO4]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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