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
'깜짝 등장' 김준완, 끈질김 앞세운 '1군 정착기'
'5연승' 세든, '미운 오리'에서의 화려한 변신
'전역' 삼성 배영섭, 좌익수-7번타자로 선발 출전
'천군만마' 배영섭, 1군 엔트리 등록…이상훈 말소
'완벽했던 첫 타석' 강병의 "꼭 자리 잡겠다"
'만능 수비+양타자' 고영우 "살아남고 싶었다" [인터뷰]
김성근 감독 "5위? 버리느냐, 미련 가지느냐의 문제"
'어깨 통증' 스틴슨, 29일 불펜 피칭 실시
'류중일 감독 고민 끝' 삼성 배영섭, 30일 1군 등록 예정
송지만, 친정팀 한화전에서 '현역 은퇴식' 실시
'기술에 투혼 더했다' 최진철호, 당찬 월드컵 도전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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