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
넥센 이장석 대표 "일본으로 떠난 밴헤켄, 나에겐 MVP"
'롯데행' 박한길, 김성근 감독이 말했던 "재밌는 투수"
[간담회 ①] 이상훈 코치 "물 흐르듯이 모든 걸 쏟아붓고 싶다"
'교타자' 최원준-'중장형' 이진영, 기대되는 아기호랑이들
'선수에서 지도자로' 은퇴 선언 선수들의 새 출발
"흡수력 빠른 선수 왔다" KIA, 포수 경쟁 점입가경
[‘탈G’학개론] 제3장. LG의 화려한 사건사고사
[‘탈G’학개론] 제2장. 왜 LG를 떠나면 잠재력이 폭발하나
'거대 유망주' 박진두 "목표는 무조건 1군" [XP 인터뷰]
'1차 지명' 나승현, 결국 만개하지 못한 유망주
[XP집중분석 ②] 미국-일본 프로야구 FA제도는 어떤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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