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
'피겨 기대주' 박소연 "주니어와 시니어, 스케일 다르다"
김해진 "흑조 프로그램, 연아 언니가 권유"
김해진-박소연, 김연아 이후 160점 돌파한 의미
'개인 최고점' 김해진, 피겨 4대륙 6위…박소연은 9위
김해진, 피겨 4대륙선수권 쇼트 5위…박소연은 8위
아사다 위협하는 '러시아 신예', 소치 최대의 변수?
'16세 소녀' 리프니츠카야, 피겨 유럽선수권 최연소 우승
'피겨 전설' 미셸 콴 "美챔피언 골드, 김연아 못지않다"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김연아와 도전자들, 자국 대회에서 누가 웃었나
골드, 211.69점…美선수권 역대 최고점 우승
日 평론가 "김연아, 자국 대회라 높은 점수 받았다" 주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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