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문
LG 양상문 감독 "작년보다 안정감 있는 시작"
'3이닝 1자책점' 류제국 "첫 실전 투구 잘 마쳤다"
LG 소사, 텍사스 마이너팀에 4⅓이닝 7K 무실점 쾌투
'허프 첫 실전' LG, 이탈리아 대표팀에 5-4 승리
'양석환 결승타' LG, 네덜란드 대표팀에 7-4 승리
김지용-진해수, 올해도 LG의 '최강 허리' 담당할까
돌아온 신정락, LG 선발진 마지막 퍼즐 될까
차우찬 "친정팀 삼성 상대? 이왕 할 거라면 빨리"
'새 둥지' LG 최재원 "잘해야겠다는 생각 뿐"
[2017약점극복④] LG의 내야, 경쟁과 성장이 절실하다
양상문 감독 "암흑기 벗어날 중요한 시점, 책임감 느낀다" (일문일답)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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