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아나운서
임찬규 '훈련을 위해 아이스박스는 내가~'[포토]
'상어' 정애연, 경수진-김규철과 대립각 '맞불연기 일품'
사도스키 일침 "KBS N, 어린애 같아…야구단 없으면 방송사도 없어"
[강산의 릴리스포인트] 물벼락 논란, 이렇게까지 확대돼야 했나
정인영 수첩, 물벼락 뿌린 임찬규 정보까지 빼곡히 기록 '눈길'
'물벼락 논란' 선수협-방송사 싸움으로 번지나
'물 세리머니' LG 구단 "재발 방지에 만전 기하겠다"
선수협, 임찬규 물벼락 세리머니 공식 사과
정인영 아나 '물벼락 쇼크', 임찬규 미니홈피에 '악플' 1천개
장유례 아나운서, '물벼락' 임찬규 해명 전해…"정중히 사과"
정인영 아나 물벼락에 김성태 PD 분노 "축하는 당신들끼리"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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