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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이후 ERA 12.10' 오승환 2군행…'허리 통증' 레예스도 엔트리 제외
강백호, 15일 만에 선발 포수 마스크 쓴다…"장성우 상대 파울 타구에 발등 부어" [수원 현장]
모두가 깜짝 놀랐다! KBO 새 역사 '프로 22년 차' 베테랑…이제 구단 기록 넘본다
3루수 경쟁자들도 '엄지 척'...김도영은 "어려운 이미지 심었으니 만족스러워" [고척 현장]
글러브에서 왜 공이 안 빠져? 어쩌다 '연승 스토퍼' 된 박세웅, 불운 속 7G 연속 무승 늪 빠졌다
"오늘은 진짜 이기자, 지면 안 돼"라는 말에…오재일, '한 방'에 4연패 끊었다 [현장 인터뷰]
부상과 부진에도 주저앉지 않았다, '김도영 대기록' 더 값진 이유 [고척 현장]
'KBO 최다 매진' 또 늘렸다…한화, 시즌 41번째 홈경기 만원 관중 [대전 현장]
"원태인, 어디까지 올라갈지 궁금해"…박진만 감독, '에이스'에 푹 빠졌다 [대구 현장]
"선수들 자신감 올라갔을 것"…연이틀 KIA 괴롭힌 영웅군단, 사령탑도 '만족' [고척 현장]
두산 불펜에 숨통 트인다…13홀드+1세이브 '비타민' 최지강 1군 복귀 눈앞 [잠실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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