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
'올해에는, 올해에도' 10개 구단 최고참의 2016시즌 [XP 인사이드]
'대형 외인' 로사리오, 시범경기 첫 홈런 드디어 터졌다
'프로 데뷔' 이승우 "꿈 위해 더 나아가겠다"
김성근 감독 "하주석, 80% 회복…오선진·최윤석 개막전 가능"
김기태 감독 "선발 등판 꼬이면 2군 경기 투입"
이대진 코치 "곽정철 복귀 시나리오, 천천히 간다"
울컥한 곽정철 "5년만의 복귀…오늘을 정말 기다렸다"
'복귀 임박' 김강률 "투구 문제없다…개막 엔트리 합류 목표"
'젊은 투수를 지켜라' 수술로 울리는 경고음
'팔꿈치 부상' 임준섭, 수술 선택 왜 늦어졌나
두산, 소프트뱅크 2군 잡고 캠프 연습경기 첫 승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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