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
'KIA 악재' 윤석민-김윤동, 부상으로 1군 말소
'원점으로 돌아간 5선발' 두산, 첫 테이프는 허준혁
김성근 감독의 한화 진단 "연습량은 논외 문제다"
양상문 감독 "류제국 말소 이유는 알레르기"
김태형 감독 "에반스, 2군에서 스스로 감 찾길"
'복귀 시동' 로저스-안영명, 2군에서 감 찾는다
'1·2위 맞대결' 두산-SK, 기선제압 달린 외인 에이스 격돌
빅3와 꼴찌 한화의 결정적 차이는 '선발진'
새 옷 입고 맹타, KBO 달구는 '이적생 맹활약'
'잘 나가는' 두산, 김태형 감독의 고민 세 가지
김성근 감독 "로저스, 28일 2군서 실전 등판…올 때가 됐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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