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LG
임지연 '승리 요정 될래요~'[엑's HD포토]
정주현 배트에 맞았던 최재훈, 다행히 부상 피했다...21일 LG전 선발출전
4시간 21분 혈투 치른 LG, 박해민-오지환 휴식...김민성 SS-신민재 2B
박해민과 심판 언쟁, 염갈량의 시선은 "경기의 한 부분"
'만나고 싶어서...' 채은성 '더그아웃에 홀로 남아 기다리는 은별이'[엑's 영상]
포수가 배트에 맞았는데 '타격방해'? KBO "수비방해 맞다, 심판 징계 논의"
박해민 '화가 나네'[포토]
더그아웃 빠져나가는 박해민[포토]
권영철 주심 'LG 더그아웃을 찾아와서'[포토]
'투수 16명 등판' 한화-LG, 연장 12회 끝 결국 1-1 무승부 [잠실:스코어]
채은성 'LG 더그아웃 바라보며'[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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