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
한용덕 감독 "최진행, 2군에서 감 잡는 게 낫겠다는 판단"
롯데 조원우 감독 "손승락 마무리 복귀, 좋은 활약 기대한다"
U-23 대표팀 '최종 엔트리 발표 전 마지막 소집'[포토]
'대표팀 승선' SK 박종훈 "내 공에 대한 시선 기대된다"
호성적에도 AG 불발, 선동열 감독이 밝힌 제외 이유
"박해민·오지환, 백업으로 선발" SUN이 밝힌 발탁 이유
선동열 감독 "미래 고려해 구성, 최고의 대표팀 뽑았다"(일문일답)
'박해민·오지환 승선' 2018 아시안게임 야구 최종 엔트리 24인 확정
'7이닝 6K 2실점' 윤규진이 만든 49일의 반전
위기의 넥센 선발진, 그렇기에 더 값졌던 한현희의 호투
한용덕 감독 "양성우·김태균, 전반기 복귀 쉽지 않아"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