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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도 주목한 '선수' 추신수의 마지막…"5위 결정전 대타 출전, 삼진으로 마감"
구드럼 가고 '202안타' 레이예스…롯데 외인 타자 잔혹사 드디어 끊겼다
엘리아스 역투+최정 솔로포, 그러나 패배…경기 후반 모든 게 꼬인 SSG, 그렇게 시즌이 끝났다 [수원 현장]
멀티홈런 폭발! KT PS 진출 이끈 로하스…"목표는 KS 우승" [현장인터뷰]
"우리 감독님 천재라고 생각해요!" 외인 타자도 놀란 그 순간, 사령탑의 대타 카드가 적중했다 [수원 현장]
추신수 '마지막 타석'[포토]
1⅓이닝 무실점투→5위 결정전 '마침표'…"말로 표현하지 못할 정도로 기뻐" [수원 현장]
'5위 결정전 승리→PS 진출' 이강철 감독 "도전자의 입장, 패기 있는 모습 보여드릴 것" [수원 현장]
'아쉬운 첫 시즌' 이정후가 느낀 MLB 생존…"멘탈적으로 더 강해져야" [인천 현장]
'61세' 서정희 "과거 대상포진 3번 재발…위기감에 57세에 발레 시작" (건강한집2)
'김광현 불펜 투입' 승부수 실패…PS 진출까지 아웃카운트 6개 남겨놓고 좌절한 SSG [수원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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