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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진·부상에 '코리안 메이저리거' 전멸…'타율 0.189 부진' PIT 배지환, 콜업 1개월 만에 마이너리그 강등
"경쟁력 있을 것"...'최정 후계자'로 주목받은 박지환, 외야수 활용 가능성 열어둔 SSG [광주 현장]
디아즈 사구 부상→대주자 교체 투입→헤이수스 상대 결승타…'코너 완봉승' 1등 도우미 됐다 "좌완 약점? 불편한 느낌 없어"
"팔 풀 때도 안 던졌는데…" 승리 만든 13G 만의 무실점투, 열쇠는 슬라이더였다 [잠실 현장]
"길 걷다가도 투구폼 잡아봤다"…너무나 간절했던 부진 탈출, '안경 에이스' 이제 웃을 수 있을까 [현장 인터뷰]
'데뷔전 악몽의 땅' 창원에서 고졸 신인 SV 신기록 대반전…베어스 괴물 루키, 신인왕 트로피 이름 거의 다 새겼다
"고척 마운드 마음에 들어, 100구 넘더라도 끝내자고 다짐"…사자군단 콧수염 에이스, 'KKKKKKKKKKK' 113구 완봉승 이유 있었네
"박세웅 이름에 걸맞은 투구"…살아난 안경 에이스, 김태형 감독 '폭풍 칭찬' [사직 현장]
'천적' 지운 깔끔투…염경엽 감독 "임찬규, 선발로서 완벽한 역할 했다" 극찬 [잠실 현장]
뷰캐넌 이후 836일 만에 '삼성 외인 완봉승'…국민 유격수도 반색 "코너, KBO 입성 뒤 최고의 투구로 승리 안겨"
비마저 KIA 돕는다! 양현종 시즌 10승+최형우 복귀포…SSG 마운드 폭격→5회 콜드게임 승리 [광주:스코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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