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드래프트
"키 작아서 넌 안 돼, 한계야"…악평 뒤집었다, 한국시리즈 MVP로 활짝 웃은 김선빈 [KIA V12]
"처음과 끝 함께한 경수야, 정말 고생했어"…'ABS 시대' 생존한 베테랑 사이드암, 23년 차 '첫 KS 도전' 꿈꾼다
WBC 韓 국가대표 내야수 '충격 고백+대반전'…"처음 왔을 때 아무도 날 몰랐다" [WS]
'괴력의' 김영웅, 첫 PS 맞아? 손주영 상대 역전 솔로포 폭발…2G 연속 홈런 [PO2]
'야구 유학' 효과 확인했던 NC…'156km 파이어볼러' 등 유망주 4명 ABL 퍼스 히트에 파견
'은퇴' 이명기, SSG 코치로 제2의 인생 시작한다…세리자와-이영욱도 랜더스 합류 [공식발표]
'짐승' 마지막 인사는 인천에서…SSG, 2025시즌 김강민 은퇴식 연다 [공식발표]
풍족한 '타이거즈 左 왕국' 삐끗하면 나가야 한다…'99년생 1라운더 좌완' 허망한 방출, 새 둥지 곧바로 찾을까
"PO 가면 강민호와 나, 둘 중 한 명은"…"우리 (우)규민이 형 KS 보내야" [준PO3]
LG 'V3' 명품 조연 최동환, 방출 칼날 못 피했다…6명 보류선수 명단 제외 [오피셜]
잠실벌 뒤덮은 '이승엽 나가', 본질 놓친 맹목적 OUT 옳은가…'이상과 현실 괴리' 윈 나우 방향성도 문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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