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드래프트
캠프 앞둔 김도영, '연봉 5억 초대박' 임박?···"22일까지 협상 마무리할 수 있지 않을까"
V12 주역들과 함께 美 향하는 1R 신인, 그만큼 KIA 기대 크다···"좋은 기회 될 겁니다"
'리틀 김재호' 1R 박준순+3R 홍민규, 스프링캠프 합류…두산, 24일 호주 시드니로 출국
"42살의 몸이 아니다"…현역 연장 꿈꾸는 고효준, 과학으로 '건재함' 확인
은퇴와 동시에 1군 코치, 정찬헌의 설렘 가득 새출발..."거리감 없는 지도자 목표"
"최채흥, 심창민이 도와달라는데…걱정 많습니다" LG 주전 포수의 고민, 왜?
'승락스쿨' 사로잡은 KIA 1R 우완, 美 1군 스프링캠프 직행 확정→개막 엔트리 도전 가능할까
KIA가 기대하는 또 하나의 '특급재능' 내야수…"이제 뭔가 보여줘야 하지 않을까"
1986년생 베테랑이 914⅔이닝 소화했다…'리모델링' SSG의 포수 고민, 여전히 '현재진행형'
김혜성, '다저스 첫 해' 타율 0.217에 그친다고?…그래도 'GG 내야수'인데, 충격적 부정 평가라니
'주요 과제 해결' KIA, 통합 2연패 향해 직진…"우승 전력 유지 최선 다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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