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드래프트
'4년 40억 KT행' 허경민, 두산부터 찾았다…"서로 덕담하며 잘 헤어져"
김혜성 주목하는 일본 "오타니와 같은 에이전시 소속…포스팅으로 ML 도전"
'심우준 50억' FA 계약, 최대어 김원중-장현식 몸값에도 영향 끼칠까
'MOON 취임 선물' 심우준, 4년 총액 50억 한화행..."투수에 압박 줄 수 있는 선수" [오피셜]
FA '1호 계약', 최정 아닌 '우규민'…2년 총액 7억원에 KT 잔류 [공식발표]
이례적 '2+1+1년' 계약, 베테랑·구단 최초 WIN-WIN 모범 사례…"키움 선수라 너무 행복, 1루수 수비상 꿈꾼다"
"외야 수비 전문 인정" 롯데, 조원우 수석코치 영입→이학주·오선진·이인복·임준섭 방출 통보 [공식 발표]
최주환, 키움과 2+1+1년 '최대 12억' 비FA 다년계약…"끝까지 함께하고 싶었다" [공식발표]
이례적 'FA 1호 예약' 발표라니…SSG-최정 '종신 사인' 초읽기, 계약금 때문에 도장 미뤘나
'이럴 수가' 한화 1차지명 투수도 방출 칼날 못 피했다…신지후 등 5명 '재계약 불가' 통보 [공식발표]
"더는 아프지 않았으면, 이제 마지막이다"…NC 마무리 '해야 할' 투수, '배동열'의 간절한 2025시즌 [창원 현장]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