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막식
[엑's in 칸] 박찬욱이 열고 닫았다…칸 속 韓 영화 12일의 순간포착
[엑's in 칸] 봉준호·홍상수, 칸 달군 무관의 이슈 메이커②
[엑's in 칸] '더 스퀘어' 황금종려상…봉준호·홍상수 수상 불발 (종합)
[엑's in 칸] 판 빙빙 '칸 사로잡은 대륙의 여신' [포토]
[엑's in 칸] 윌 스미스 '칸영화제, 오늘이 마지막이네요' [포토]
[엑's in 칸] 제시카 차스테인, 레드카펫 밝히는 미소 [포토]
[엑's in 칸] 박찬욱 감독, 폐막식 레드카펫의 마지막 장식 [포토]
[엑's in 칸] 박찬욱 감독 '각본상 시상 맡았습니다' [포토]
[엑's in 칸] 女 감독 향한 문호 열까…24년 만의 황금종려상 도전 3人②
[엑's in 칸] 오늘(28일) 폐막…봉준호·홍상수, 韓 영화사 새 족적 도전①
[엑's in 칸:그 후] 4분의 기립박수…권해효 존재감 빛낸 홍상수의 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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