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민
최정-엄상백에 들썩이는 KBO 스토브리그…FA 자격 선수 30명 공시
'이럴 수가' 한화 1차지명 투수도 방출 칼날 못 피했다…신지후 등 5명 '재계약 불가' 통보 [공식발표]
워너원 출신 윤지성, 빌리언스와 전속계약 체결
민경삼 대표도 떠났다…SSG 랜더스, SK 출신 핵심 인사 모두 교체
"야구인생 끝나기 전, 한 번 더 우승 믿기질 않아"…'허리 통증' 참고 뛴 41살 베테랑 "동생들 너무 대견" [KIA V12]
경기 아직 안 끝났다! 'PS 최고령 홈런' 최형우 솔로포→김윤수 폭투, KIA 5회말 빅이닝+동점 [KS5]
'짐승' 마지막 인사는 인천에서…SSG, 2025시즌 김강민 은퇴식 연다 [공식발표]
한화서 1년으로 끝, 짧다고 의미 없다 할 수 있나…김강민이 보여준 '베테랑의 가치'
'인천 23년→대전 1년→끝' 김강민, 결국 현역 은퇴…이명기도 선수생활 마무리 [공식발표]
소주연·김강민·연제형, '고백해서 미안합니다' 캐스팅 [공식입장]
'베테랑이 쓰러졌다' 삼성 박병호, 오른쪽 햄스트링 손상 소견으로 1군 엔트리 말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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