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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최다' 동방신기 "팬들에게 드린 답"…日 닛산 스타디움서 또 달린 이유 [종합]
日 골든위크, 동방신기→에스파로 20만 명↑ 운집…"역 도착 순간부터" [엑's in 도쿄]
"초심 잃지 않고"…에스파, 6년만 첫 돔 투어→정규 2집→새 투어 '마음가짐' [엑's in 도쿄돔③]
에스파 "제일 잘하는 걸 제대로"…日 돔 투어 피날레, '쇠 맛'에서 터졌다 [엑's in 도쿄돔②]
윤재찬 "이루고 싶은 건 다 이뤘지만"…꿈은 박정민·구교환 [엑's 인터뷰③]
'프듀2' 숙소 귀신 이어 '살목지'도…윤재찬 "감독에게 귀신이 둘이나 붙었다고" [엑's 인터뷰②]
'200만 흥행' 윤재찬, 공포 완성한 신예…"'살목지' 맞춰 준 배진영 고마워" [엑's 인터뷰①]
유세윤, 마동석에 '유브이방' 섭외했더니..."시간 필요하다고" 왜? (사당귀)
안보현, 칸 떴다…핑크카펫 위 블랙 슈트 귀공자 자태 '독보적 비주얼'
'日 20주년' 동방신기 "인기 영원할 수 없어…운 좋았다" 눈물과 겸손 [엑's in 닛산③]
동방신기, 20주년인데 또 '최초'…세 번째 '닛산' 꽉 채운 31곡 "꿈만 같다" [엑's in 닛산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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