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브
[장원재의 논어와 스포츠] 고교야구 사라진 팀들을 위하여
'14.40→1.64' LG 신재웅, 놀라운 후반기 대반전
'9K' 김진우, "나로 시작된 연패, 내 손으로 끊고 싶었다"
'5이닝 2자책' 류제국, 투구수 조절 아쉬웠다
'9승' 김진우, 명품 커브로 KIA 연패탈출 이끌다
추신수, 시즌 15호 대형 홈런…10G만에 터졌다
'161km' 리즈, 9K 호투에도 시즌 9패 아쉬움
류중일 감독 "카리대, 前 KIA 로페즈 느낌"
류현진, 다저스 신인 역사상 11년만에 10승 주인공
'이병규 쐐기포' LG, 집중력으로 삼성 잡았다
우규민 9승 원천, '34km 차이' 변화무쌍 커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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