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목표
강원 이근호, 대표팀과 소속팀 '두 마리 토끼' 잡는다
KIA 김윤동 "목표는 다시 1군, 위기의식 느꼈다"
김기태 감독의 설계 "스프링캠프 목적은 '참가'가 아니다"
"어느덧 12년차" 양현종이 느끼는 현재, 바라는 미래
[엑's 현장] '2년 만의 체력테스트' KIA, 새 시즌 준비 시동 걸었다
부산, 경기력 향상 위해 연습구장 잔디 전면교체
KIA 임기영 "아직 자리 잡았다 생각 안 해요"
[무술대첩⑤] KIA 한승택 "아직도 생생한 KS 우승, 올해도 해야죠"
[조은혜의 B페이지] '새 둥지' KIA 이영욱 "또다른 시작이자 마지막 기회"
[무술대첩④] 롯데 박진형 "팀 역사에 남는 우승 멤버가 꿈"
성남, 안상현과 맞트레이드로 대전 수비수 장준영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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