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
양상문 감독 "오지환의 콜업, 상황을 보고 결정"
'연속 안타 기록' 히메네스, 테임즈 넘어설까
외인에게 드리운 칼, 다음 차례는 누구인가
'카스티요 원정 동행' 도미니카 삼총사가 쥔 열쇠
'수비 요정' 류지혁, 롤모델을 바라보며 걷는 '최고의 길' [XP 인터뷰]
염경엽 감독 "박종윤, 필요한 걸 느껴보길 바랐다"
양상문 감독 "코프랜드의 슬라이더, 나도 놀랐다"
"어려움 이겨내길…" 대타 서상우 향한 양상문 감독의 바람
'퇴출 임박' 마에스트리가 한화에 남긴 것
KIA 심동섭 1군 엔트리 등록…이준영 말소
'회복 시간' 양상문 감독이 밝힌 오지환 1군 제외 이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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