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택근
넥센, '캡틴' 이택근과 FA 재계약…4년 총액 35억원
'우선협상 마감 D-DAY' 시즌 1호 계약자는 누가될까
[2016 FA ②] '외부 수혈' 필요한 각 팀 취약 포지션은 어디
KBO, FA 22명 공시…박진만·장성호 제외
'형님들의 두번째 FA 대박' 현실 될 수 있을까?
'대어' 많은 FA 시장, 최대 규모 돈다발 오갈까
KBO, 김현수 등 24명 FA 자격 선수 명단 공시
[2016 보강 포인트 ④넥센] 박병호 없는 현실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박병호가 넥센에 안긴 147억, FA 시장에 미칠 영향은
'키플레이어' 민병헌, 두산의 3번 자물쇠를 열다
[PO2] 'PS 핫 키워드' 3번 타자 고민은 계속된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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