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작
'컨저링2' 제임스 완 감독, 에릭남과 무대인사·GV 함께 한다
김서라 "'최고의 연인', 악녀지만 사랑 받아 감사"
'옥중화' 한다은, 진세연과 액션 투혼 '눈도장'
박한별 1세 연하 사업가와 열애설…소속사 '묵묵부답'
[XP초점] 제69회 칸국제영화제 속 韓 영화, 수상은 없어도 의미는 남겼다
최명길, '안투라지' 합류…조진웅과 매니지먼트 공동 대표
김지원, 순백의 여신 자태 '청순도 완벽하지 말입니다'
[무비:스포이트] '아가씨'·곡성'·'부산행', 칸에 존재감 제대로 알린 韓 영화
'비밀은 없다' 손예진·이경미 감독, 드디어 만난 최강 시너지
[XP인터뷰] 천우희 "칸 行 한국영화, 함께 주목받아 기분 좋죠"
송중기 "'태후' 이후 사람들에 상처주지 않으려 신경 써" [화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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