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LG
나이트-우규민, 10승 달성 위한 '놓칠 수 없는 승부'
'철벽 수비' 김용의, 선두 등극한 LG의 '보물'
'단독 선두 등극' LG, 선수들은 '초심 유지'로 마음 다잡기
'5879일만의 후반기 1위'에 김기태 감독, "큰 영광이다"
LG 1위 탈환 '드디어 해냈다'[포토]
'박병호 부러진 배트에 윤요섭 초긴장'[포토]
박병호 '배트로 등마사지(?)'[포토]
손가락 세리머니 LG '이게 바로 1등 세리머니'[포토]
김기태 감독 '캡틴! 이제 1위팀 캡틴이야~'[포토]
이병규 '봉의사! 오늘 마무리 최고'[포토]
봉중근 '오늘 마무리 퍼펙트 했지?'[포토]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