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영 우승
1~3R 지명권만 6장, 드래프트 '큰손' 키움…내야수·투수 유망주 싹쓸이 이유 있었다 [드래프트 현장]
'정현우·정우주 전체 1·2순위 지명' 2025 KBO 신인 드래프트 마무리→총 110명 입단…키움 14명 지명권 행사(종합)
이변은 없었다! 1순위 정현우 '키움행'→2순위 정우주 '한화행'…KBO 10개 구단, 1R 지명 완료 [1R 종합]
감독 2년차, '8년 만의 우승' 대업 이뤄낸 최인규 감독 "마지막 5세트 후회 없는 경기 주문" [현장 인터뷰]
8년 만에 돌아온 친정, 1년 만에 복귀한 결승... 다시 한번 팀원 다독인 주장 '피넛' [현장 인터뷰]
'리그 5연패' 달성은 실패했으나... '롤드컵' 준비 나설 젠지 "결승 피드백 꼼꼼히 할 것" [현장 인터뷰]
'바이퍼' 박도현, 드디어 차지한 LCK 우승[포토]
결승전 종료 후 인사 나누는 젠지-한화생명 선수들[포토]
'피넛' 한왕호, 주체할 수 없는 우승의 감격[포토]
젠지 '아쉬운 준우승'[포토]
한화생명 '창단 8년 만에 첫 LCK 우승'[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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